아니진짜 출근전에 바지 털좀 떼려다가 돌돌이 뜯는선 못찾아서 계속 긁었는데 겨우 잡고 당기니까 다섯장이 한꺼번에 풀림 이거 아까워서 다시 감았더니 이제 지들끼리 붙어서 돌지도않고 걍 끈끈한 몽둥이됨 바지에 털은 그대로고 내손에만 접착력 집중돼있는데 이정도면 내가 바닥 굴러서 청소하고 나가는게 빠를거같아서 현관에 서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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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짜 출근전에 바지 털좀 떼려다가 돌돌이 뜯는선 못찾아서 계속 긁었는데 겨우 잡고 당기니까 다섯장이 한꺼번에 풀림 이거 아까워서 다시 감았더니 이제 지들끼리 붙어서 돌지도않고 걍 끈끈한 몽둥이됨 바지에 털은 그대로고 내손에만 접착력 집중돼있는데 이정도면 내가 바닥 굴러서 청소하고 나가는게 빠를거같아서 현관에 서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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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한테 말렸구나
뜯는 선 대각선 아냐?
몽둥이ㅋㅋㅋㅋ
아 나도 맨날 두겹씩 뜯음 개아까버
익명2 대각선인거 알고찾는데 끝이안보임 지금 내지문만 없어지는중
그냥 새로 한 장 뜯어!! 출근 안 하냐!!
접착력 몰빵 어디에 했나 했더니 손이었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