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스태프들과 세트가 어우러진 스케일 큰 추리극인데 초반부터 서로 의심하고 몰아가는 템포가 빨라서 눈을 뗄 수가 없네 ㅋㅋㅋ

1편이랑 2편 연달아 보면 예능 한 편이 아니라 추리 영화 한 편 본 것처럼 꽉 찬 재미를 느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