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이어폰 끼고 중저음 발라드 보컬 들으니까 귀가 정화되는 기분이야.

가성부터 진성 저음까지 오가는 음색이 너무 매력적이라 플레이리스트에 넣어두고 반복 재생 중인데 새벽반 친구들도 같이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