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끼리 패키지 여행 떠난 컨셉으로 게임하고 맛있는 거 먹는 에피소드인데, 오랜 시간 함께한 팀만의 편안하고 유쾌한 케미가 그대로 느껴져서 기분 좋아지네!

친구들이랑 우정 여행 갔을 때 숙소에서 밤새 게임하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힐링 그 자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