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진상 거래자 썰도 올라오지만, 실제로 동네에서 당근 거래해 보면 좋은 이웃분들이 훨씬 많잖아!

나는 작년에 안 쓰는 책장 무료 나눔 했더니 구매자분이 고맙다고 직접 구운 마들렌이랑 손편지를 봉투에 담아 주셔서 하루 종일 마음이 따뜻했던 적이 있어. 다들 중고거래하면서 기분 좋았던 훈훈 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