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진상 거래자 썰도 올라오지만, 실제로 동네에서 당근 거래해 보면 좋은 이웃분들이 훨씬 많잖아!
나는 작년에 안 쓰는 책장 무료 나눔 했더니 구매자분이 고맙다고 직접 구운 마들렌이랑 손편지를 봉투에 담아 주셔서 하루 종일 마음이 따뜻했던 적이 있어. 다들 중고거래하면서 기분 좋았던 훈훈 썰 있어?
가끔 진상 거래자 썰도 올라오지만, 실제로 동네에서 당근 거래해 보면 좋은 이웃분들이 훨씬 많잖아!
나는 작년에 안 쓰는 책장 무료 나눔 했더니 구매자분이 고맙다고 직접 구운 마들렌이랑 손편지를 봉투에 담아 주셔서 하루 종일 마음이 따뜻했던 적이 있어. 다들 중고거래하면서 기분 좋았던 훈훈 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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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직접 구운 마들렌에 손편지라니 정성이 너무 감동이다 ㅠㅠ
나는 비 오는 날 거래하러 나갔더니 판매자분이 차 안에서 기다리시다가 내 집 앞까지 차로 태워다 주신 적 있어!
동네 이웃끼리 작은 음료수 하나씩 주고받으면서 인사 나눌 때 아직 세상이 참 따뜻하구나 느끼게 돼
나도 다음에 좋은 물건 나눔 받으면 비타500이나 초콜릿이라도 꼭 챙겨드려야겠다!
기분 좋아지는 따뜻한 이야기 덕분에 점심시간이 더 기다려지네!
방금 이 글 다시 보러 왔는데 댓글 반응들 다 너무 공감된다 ㅋㅋㅋ
댓글들 읽다 보니까 시간 순삭이네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