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서 2편에서는 아예 필터 없이 멤버들끼리 공약 던지고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 게 킬링 포인트야 ㅋㅋㅋ

팬들이 뭘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고 기획한 티가 팍팍 나서 보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올 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