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서 2편에서는 아예 필터 없이 멤버들끼리 공약 던지고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 게 킬링 포인트야 ㅋㅋㅋ
팬들이 뭘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고 기획한 티가 팍팍 나서 보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올 새가 없다!
1편에 이어서 2편에서는 아예 필터 없이 멤버들끼리 공약 던지고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 게 킬링 포인트야 ㅋㅋㅋ
팬들이 뭘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고 기획한 티가 팍팍 나서 보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올 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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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뒤에 앉은 멤버들 동공 지진 나는 거 너무 웃겨 ㅋㅋㅋㅋ
컨퍼런슼에서 말한 프로젝트들이 하나씩 실제로 공개될 때마다 희열 느껴지더라!
맞아 팬사랑이랑 예능감 둘 다 꽉 잡은 효자 자컨 인정이야!
점심 먹기 전에 기분 업 시키는 영상으로 최고네!
친구한테도 이 글 공유해 줬더니 완전 자기 얘기라고 웃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