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배는 고픈데 막상 배달 앱 켜면:

1. 치킨은 어제 먹었고 피자는 혼자 다 못 먹을 것 같음 2. 마라탕·떡볶이 담았다가 최소 주문 금액 맞추느라 사이드 추가하면 2만 5천 원 넘어가서 결제 창에서 멈칫함 3. 후기 별점 낮은 순 한 번 읽고 나면 입맛 싹 사라져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감 4. 결국 돌고 돌아 냉동실 만두 굽거나 라면 끓여 먹고 후회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