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배는 고픈데 막상 배달 앱 켜면:
1. 치킨은 어제 먹었고 피자는 혼자 다 못 먹을 것 같음 2. 마라탕·떡볶이 담았다가 최소 주문 금액 맞추느라 사이드 추가하면 2만 5천 원 넘어가서 결제 창에서 멈칫함 3. 후기 별점 낮은 순 한 번 읽고 나면 입맛 싹 사라져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감 4. 결국 돌고 돌아 냉동실 만두 굽거나 라면 끓여 먹고 후회함 ㅋㅋㅋㅋ
분명 배는 고픈데 막상 배달 앱 켜면:
1. 치킨은 어제 먹었고 피자는 혼자 다 못 먹을 것 같음 2. 마라탕·떡볶이 담았다가 최소 주문 금액 맞추느라 사이드 추가하면 2만 5천 원 넘어가서 결제 창에서 멈칫함 3. 후기 별점 낮은 순 한 번 읽고 나면 입맛 싹 사라져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감 4. 결국 돌고 돌아 냉동실 만두 굽거나 라면 끓여 먹고 후회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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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최소 주문 금액 맞추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서 장바구니 비우기 누르는 거 내 모습 그대로네 ㅋㅋㅋㅋ
고르는 데만 40분 쓰고 배달 오는 데 50분 걸려서 정작 밥은 밤 10시에 먹게 되는 마법 ㅋㅋㅋ
그럴 땐 그냥 고민 말고 동네 국밥집이나 돈까스집 가서 바로 먹는 게 시간도 돈도 아끼는 길이더라 ㅋㅋ
배달비 아껴서 그 돈으로 편의점 디저트 하나 더 사 먹는 게 훨씬 이득인 듯!
오늘 저녁은 5분 안에 메뉴 결정 성공하길 바랄게 ㅋㅋㅋ
맞아 결국 작은 습관이랑 마인드 차이가 제일 큰 것 같아!
친구한테도 이 글 공유해 줬더니 완전 자기 얘기라고 웃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