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30분 넘어가면 사무실 공기부터가 달라지잖아 ㅋㅋㅋㅋ

1. 이미 마음속으로는 파일 저장 다 끝냈는데 마우스만 의미 없이 딸깍거림 2. 텀블러 미리 씻어 오고 책상 위 정리 슬슬 시작함 3. 5시 55분쯤 화장실 다녀오면서 가방 지퍼 반쯤 잠가둠 4. 정각 되자마자 '수고하셨습니다!' 외치고 빛의 속도로 엘리베이터 버튼 누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