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30분 넘어가면 사무실 공기부터가 달라지잖아 ㅋㅋㅋㅋ
1. 이미 마음속으로는 파일 저장 다 끝냈는데 마우스만 의미 없이 딸깍거림 2. 텀블러 미리 씻어 오고 책상 위 정리 슬슬 시작함 3. 5시 55분쯤 화장실 다녀오면서 가방 지퍼 반쯤 잠가둠 4. 정각 되자마자 '수고하셨습니다!' 외치고 빛의 속도로 엘리베이터 버튼 누름 ㅋㅋㅋㅋ
오후 5시 30분 넘어가면 사무실 공기부터가 달라지잖아 ㅋㅋㅋㅋ
1. 이미 마음속으로는 파일 저장 다 끝냈는데 마우스만 의미 없이 딸깍거림 2. 텀블러 미리 씻어 오고 책상 위 정리 슬슬 시작함 3. 5시 55분쯤 화장실 다녀오면서 가방 지퍼 반쯤 잠가둠 4. 정각 되자마자 '수고하셨습니다!' 외치고 빛의 속도로 엘리베이터 버튼 누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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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텀블러 미리 씻어 놓는 거 전 세계 직장인 퇴근 20분 전 국룰 시그널 아니냐고 ㅋㅋㅋㅋ
정각 5분 전에 메신저 알람 울리면 심장 철렁해서 못 본 척할지 읽을지 백만 번 고민함 ㅋㅋㅋ
맞아 금요일 오후 5시 50분에 오는 업무 요청은 월요일 아침의 나에게 토스하는 게 인지상정이지 ㅋㅋ
오늘도 다들 눈치 게임 대성공해서 1분도 늦지 말고 칼퇴하자!!
한 주 동안 다들 너무 고생 많았어 즐거운 저녁 보내!!
맞아 결국 작은 습관이랑 마인드 차이가 제일 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