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대기 시간 길어지거나 하루 종일 여행지에서 사진·영상 찍다 보면 배터리 순삭되잖아.
20000mAh는 든든한 대신 벽돌처럼 무거워서 손목 나가고, 10000mAh 고속충전 모델이 가방에 넣고 다니기엔 딱이라는 평이 많던데 다들 어떤 용량으로 정착했어?
콘서트 대기 시간 길어지거나 하루 종일 여행지에서 사진·영상 찍다 보면 배터리 순삭되잖아.
20000mAh는 든든한 대신 벽돌처럼 무거워서 손목 나가고, 10000mAh 고속충전 모델이 가방에 넣고 다니기엔 딱이라는 평이 많던데 다들 어떤 용량으로 정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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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외출이나 당일치기 콘서트는 무조건 가벼운 10000mAh 일체형 케이블 달린 모델이 손이 제일 많이 가!
맞아 20000mAh는 캐리어 끌고 가는 해외여행이나 캠핑 갈 때만 챙기고 평소엔 10000mAh가 정답이더라
케이블 일체형 10000mAh가 선 따로 안 챙겨도 돼서 제일 편하겠네 고마워!
기내 반입 규정도 있으니까 용량 표기 잘 되어 있는 정품 인증 제품으로 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