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대기 시간 길어지거나 하루 종일 여행지에서 사진·영상 찍다 보면 배터리 순삭되잖아.

20000mAh는 든든한 대신 벽돌처럼 무거워서 손목 나가고, 10000mAh 고속충전 모델이 가방에 넣고 다니기엔 딱이라는 평이 많던데 다들 어떤 용량으로 정착했어?